장비 공동생산 및 생산 능력 확대할 방침중·러에는 한 목소리로 견제…북한 탄도미사일 조달하는 러에 우려 표명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28일 (현지시간) 도쿄의 리쿠라 영빈관에서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기하라 미노루 방위상과 외교·국방 장관(2+2) 회의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7.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일관계안전보장협의위원회2+2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