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구미에 견줄 만한 기술"…요코 외무상 "전체 역사 계속 다루겠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2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자료사진>. 2024.07.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사도광산일본기시다요코외무상총리유네스코등재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내일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이시바의 '마지막 선물'은?尹 탄핵 정국, 일본엔 '호재'?…쏙 들어간 사도광산 논란'추도식'이라는 표현조차 쓰지 않으려는 일본[기자의눈]오늘 대정부질문 2일차…친일 논란·뉴라이트 인사·대북 대응 격돌시민단체 "독도마저 가져가려…12번째 한일회담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