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가오슝 해안서 25일 침몰…악기상에 구조작업 난항시속 227㎞ 돌풍에 강우량 많아…8년만에 가장 강력한 태풍제3호 태풍 '개미'의 상륙을 앞둔 24일 대만 북동부 이란현 앞바다에 물결이 높게 일는 모습. 개미는 25일 오전 0시쯤 이란현에 상륙해 약 8년 만에 대만을 강타한 가장 강력한 태풍으로 등극했다. 2024.07.24.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김성식 기자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직원 자녀 초청 '항공과학 탐험교실' 개최'사상 최대' 실적 예고 케이카…올해는 새주인 찾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