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발생한 시간에 맞춰 헌화대 앞에서 합장 및 묵념8일 일본 나라현(県)의 한 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 2주기를 맞아 헌화를 하고 있다. 이날 분향소에는 추모객 3000여 명이 방문했다. 2024.07.08/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아베신조피격총격권진영 기자 경찰, '공천 헌금 의혹' 수사팀 재차 보강…수사관 6명 증원아파트 널뛰기 하며 '24시간 돈 세탁소' 차린 일당 검거(종합)관련 기사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李대통령, 日 다카이치 고향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종합)"현직 군수가 경배 영상 보내와"…한학자 총재 자서전 읽어보니송도 총격범, 전처 소유 70평집 18년째 거주…가정불화 맞나(종합)"어울리네" 이시바 선물은 '사무라이 투구'…'금빛' 트럼프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