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 지사 3선에 도전하는 고이케 유리코 현 지사가 6일 가두 유세 중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7.06/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김성식 기자 "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美 -2.3% 韓 -0.6% 中 0.5%…올해 글로벌 車시장 8793만대 '보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