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젊은 층 치한 피해자 중 88%가 여성…일 키우고 싶지 않아 신고율 저조젊은 여성 10명 중 1명 이상 피해 경험일본 도쿄의 한 지하철에 마련된 여성 전용칸. 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17.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지하철치한성범죄권진영 기자 "기분 나빠서·돈 안 빌려줘서"…직장 동료 14차례 폭행한 남성'세종대 교내 교회 예배 방해' 혐의 고진수 지부장, 1심 벌금형관련 기사"BTS 보려고 한국 왔어요" D-2 아미 등장에 광화문 보랏빛, 호텔 만실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종합교통대책 추진…"안전관리·수송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