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젊은 층 치한 피해자 중 88%가 여성…일 키우고 싶지 않아 신고율 저조젊은 여성 10명 중 1명 이상 피해 경험일본 도쿄의 한 지하철에 마련된 여성 전용칸. 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17.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지하철치한성범죄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역세권 무주차 주택, 서울 주택난 해결의 열쇠[기고]"K-버거 먹으러 가자"…맘스터치, 日 1호점 치가사키점 '인산인해'[오늘의 날씨]대구·경북(30일, 토)…폭염 속 내륙 소나기, 낮 32~36도북한, 6년 만에 국제영화제 재개…관광 통한 외화벌이 움직임프룻오브더룸, 성수 이어 롯데월드몰서 두번째 팝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