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젊은 층 치한 피해자 중 88%가 여성…일 키우고 싶지 않아 신고율 저조젊은 여성 10명 중 1명 이상 피해 경험일본 도쿄의 한 지하철에 마련된 여성 전용칸. 치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2017.06.02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지하철치한성범죄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관련 기사"BTS 보려고 한국 왔어요" D-2 아미 등장에 광화문 보랏빛, 호텔 만실서울시, BTS 공연 앞두고 종합교통대책 추진…"안전관리·수송지원 총력"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르포] 자금세탁 거점, 캄보디아 北 대사관 정상 운영하나…한산한 경비역세권 무주차 주택, 서울 주택난 해결의 열쇠[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