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지사에 출마한 우치노 아이리(31) 후보가 지난 27일 정견 발표 도중 상의를 탈의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우치노 아이리짱 유튜브) 2024.6.30.관련 키워드일본도쿄도지사이창규 기자 이스라엘-레바논, 19일 오후 4시부터 휴전…"공격 없으면 유지"(상보)트럼프 "다급했던 건 미국 아닌 이란…이란, 한 푼도 못 받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