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도지사에 출마한 우치노 아이리(31) 후보가 지난 27일 정견 발표 도중 상의를 탈의해 논란이 되고 있다. (출처=우치노 아이리짱 유튜브) 2024.6.30.관련 키워드일본도쿄도지사이창규 기자 "휴대전화야 유물이야"…전쟁통에 16년만에 배송받은 리비아인제대로 못먹어 겨울잠도 못든 日야생곰…새해에도 출몰 이어져관련 기사제주서 '58회 한일협력위 합동총회'…"한일 신세대 재정립" 논의한일협력위, 55년 만에 처음 제주로…합동회의 70명 참석日정치에 부는 여풍…총리 이어 히로시마현 첫 여성 지사 탄생"독도는 일본땅""위안부 날조"…다카이치 첫 내각 망언 살펴보니경북도, 단체관광 버스비 최대 8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