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시카와현 스즈 지역의 한 마을 주택들이 1일 산산조각 나 무너져 있는 모습. 2024.02.01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