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자민당, 부패 사건으로 이미지 악화…내세울 후보 없어정작 고이케는 '여야 대결 구도' 피하려 거리두기 중일본 도쿄 도청사에서 고이케 유리코 도지사가 회의에 참석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2022.11.1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정치도쿄도지사선거고이케유리코자민당렌호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日자민당, 내달 참의원 선거 '전초전' 도쿄도의회 선거 참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