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프로세스 재활성화로 연결하고 싶어"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지난해 5월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트랩을 내려오고 있다. 2023.5.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한중일한중일정상회의한일정상회담관련 기사'외교 슈퍼위크' 한·미·일·중 연쇄 회담에…중일 회동만 계획 없어'극우' 다카이치 당선에 한일관계 안갯속…'1차 시험대'는 야스쿠니[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