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조선의 전범'…日매체, 친일파 홍사익 삶 조명

아사히 "조선인 전범 재평가 움직임 적어…보수 정권도 구제 못한다"

본문 이미지 - 친일반민족행위자 홍사익.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육군 중장으로 복무하다 1946년 B급 전범으로서 처형됐다.
친일반민족행위자 홍사익.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육군 중장으로 복무하다 1946년 B급 전범으로서 처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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