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와 무역 문제를 정치화하고 도구화"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이 6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전인대 중 기자회견을 갖고 “자동차, 가전, 인테리어 등 오래된 소비재의 '이구환신'으로 소비 진작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4. 3. 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미국무역미중무역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