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원이 하지 않은 말, 편집자가 끼워 넣어…취재기자도 정정 안 해요미우리 "중대한 기자 윤리 위반…관계자·독자께 사과드린다"일본의 주요 언론매체 '요미우리신문'의 지면 예시. (출처 : 요미우리 누리집) 2024.04.18/관련 키워드요미우리신문날조언론윤리기자윤리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