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낯선 중국살이…'강바오' 이을 새 사육사는 "저 검은 옷 남성"

중국 "푸바오 세심하게 보살펴준 한국 사육사에 감사"

본문 이미지 - 검정색 옷을 입은 사람이 푸바오의 새로운 사육사로 추정된다. (샤오훙슈 갈무리)
검정색 옷을 입은 사람이 푸바오의 새로운 사육사로 추정된다. (샤오훙슈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가 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중국으로 떠나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강철원 사육사와 송영관 사육사가 3일 오전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중국으로 떠나는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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