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의 하라주쿠 거리. 2021.07.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사토 성일본 부부동성제 부부별성제권영미 기자 미국,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제재 해제…"관계 정상화""트럼프 행정부,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방식 바꾼다"-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