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스타 등 불허 지적에 "외국 기업 차별없이 대우"

중국 "中 SNS 정책 美 태도와는 비교 안돼"
美, '틱톡 금지법' 中 비난에 "역설적" 지적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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