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中 SNS 정책 美 태도와는 비교 안돼"美, '틱톡 금지법' 中 비난에 "역설적" 지적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