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 부고에서 "치료 효과 없었다"2010년 포브스지 선정 중국 최고 부자로 선정되기도중국 음료업체인 와하하그룹의 창업자로 한때 중국 최고 부자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종칭허우 회장이 24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2024.02.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와하하그룹관련 기사존경받던 재벌 사후 혼외자 3명 등장 "6.6조 유산 달라"…中 충격"우유 마시면 A컵이 D컵 된다"…황당한 中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