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정비소는 멀고 대기 길어…보수 능력 향상 목적일본 도쿄 요코스카항에서 정박을 준비하고 있는 해상 감시선의 모습. 201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군일본요코스카조선소권진영 기자 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알고 보니 세 차례 범행한양여대 연속 방화 혐의 20대 여성 검찰 송치관련 기사美-동맹국 균열 노리는 中 "日 호르무즈 지원시 이란 보복 촉발"日언론 "대미투자, 美에만 유리한 사업…무리한 요구 거부해야"日다카이치, '전면 지지' 응원했던 트럼프에 "진심으로 감사""한일 국방, 요코스카 회담서 美억지력 보완 위해 군사교류 강화 한뜻"日언론 "美 추종만 해선 국익 도움 안돼…외교 자율성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