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 구조 인력·물품 등 신속히 지원할 것"1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지진 발생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0분쯤 일본 혼슈(本州)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규모 7.6 지진이 발생했다.2024.01.0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이시카와현기시다지진김민수 기자 해킹 이후 이동통신 3사 새해 숙제는…'신뢰 회복' 잰걸음전신에서 6G까지…1885년 출발한 '연결의 역사'를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