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사업가 10월 나이지리아 방문…예방약 복용 안 해지난 7월1일(현지시간) 케냐 키수무의 한 병원에서 간호사가 말라리아 백신을 주사기에 채우고 있다. 2023.07.01/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대만말라리아예방접종나이지리아감염정지윤 기자 2026 D-테스트베드 하반기 참여자 모집…내달 15일까지 접수'가상계좌' 함부로 줬다간 범죄 연루…금융당국 소비자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