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교토애니메이션 방화로 36명 살해한 피고인, 결심서 사형 구형돼

2019년 쿄애니 방화 사건 피고인, 결심 공판서 심신상실·심신미약 주장`
검 "극형 피할 수 있는 사정 아냐…日 형사 사상 역대급으로 피해자 많아"

본문 이미지 - 일본 교토의 '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이 방화로 새까맣게 그을렸다. 이 사건으로 총 36명이 숨졌으며 검찰은 범인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2019.07.19 촬영/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교토의 '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이 방화로 새까맣게 그을렸다. 이 사건으로 총 36명이 숨졌으며 검찰은 범인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2019.07.19 촬영/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일본 교토 후시미 경찰서 앞에서 들것에 실린 아오바 신지 피고인이 이송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 불을 질러 총 36명을 살해했다. 2023.12.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7일 일본 교토 후시미 경찰서 앞에서 들것에 실린 아오바 신지 피고인이 이송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교토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 불을 질러 총 36명을 살해했다. 2023.12.07/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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