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 대비 0.2%p 하락…비지지율은 정권 출범 후 두 번째로 높아유권자 10명 중 9명, 자민당 의원들의 파벌 비자금 유용 "문제다"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3.11.1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내각지지율여론조사일본정치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