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노 관방 "죄가 되는 경우도"…자제 촉구12일 일본 도쿄 총리실에서 마쓰노 히로카즈(松野博一) 일본 관방장관이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기자 회견을 하고 있다. 2023.07.25/ ⓒ AFP=뉴스1 ⓒ News1 윤주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미오일본총리딥페이크권진영 기자 [속보] 경찰 '선관위 이첩 사건' 김경 주거지 등 5곳 압수수색최저 '-18도'…중부지방 중심 '한파 지속'[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