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당, 日 왕위 계승 대책 검토하기 위해 기시다 직속 조직 신설

총재 직속 조직 우두머리는 아소 다로 부총재가 맡을 전망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5일 나루히토 일왕(가운데)이 아내인 마사코 왕비(왼쪽)와 함께 딸 아이코 공주(오른쪽)의 생일 축하연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지난해 12월5일 나루히토 일왕(가운데)이 아내인 마사코 왕비(왼쪽)와 함께 딸 아이코 공주(오른쪽)의 생일 축하연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의 연설을 듣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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