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수입 비중 높아 이-팔과 '균형 외교' 모색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크 레인 호텔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09.20/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뉴스1이스라엘팔레스타인이팔전쟁중동관련 기사트럼프 '평화위원회' 공식출범…19개국 참여에 EU는 2곳뿐(종합)中 "유엔 중심 국제질서 수호"…트럼프 가자평화위 초청 거절트럼프 '평화위원회' 초청에 中학자 "국제문제 사유화 안돼"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