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도 日관광상품 소극적 홍보…최근 분위기 반영 "中여행객 일본 안가면 상당기간 日여행산업 위축"중국 단체관광객들이 다시 한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되면서 국내 면세점도 활기를 띠고 있다. 중국 황금연휴인 중추절(9월29일)·국경절(10월1일)이 다가오면서 국내 면세업계가 본격적인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27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으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3.8.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일본日오염수방류정은지 특파원 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北, 뒤늦게 中에 9차 당대회 결과 설명…"북중관계 지속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