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후쿠시마현(県) 이와키시(市) 소재 비영리단체 '이와키 방사능 시민 측정실 타라치네'에서 연구원들이 측정 기계를 다루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일본 후쿠시마현 소마시(市) 마쓰카와우라의 항구에서 어민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3.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후쿠시마방사능방사성물질세슘해양방류타라치네권진영 기자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조사…귀국 즉시 압색 이어 소환(종합2보)'강선우 1억 공천 헌금' 김경 귀국…압수수색 후 경찰 조사(종합)관련 기사정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브리핑 중단…2년 6개월·320회 만올해 충남서 수산물 408건 안전성 조사…부적합 1건 유통 전 차단대만 "일본산 식품 수입 규제 해제"…中 보란 듯 日 편들기울산 시중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윤창렬 국조실장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여부는 시간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