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으로 후쿠시마 방사능 측정한다…日 시민 비영리단체 '타라치네'

후쿠시마 지역 식재료 및 토양·해수 속 방사성 물질 측정해 데이터 공개
단체 이사 "바다에는 벽이 없어…한번 방류하면 되돌릴 수 없다"

8일 일본 후쿠시마현(県) 이와키시(市) 해안가에서 비영리단체 '이와키 방사능 시민 측정실 타라치네' 소속 연구원들이 해수를 모아 통에 담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 일본 후쿠시마현(県) 이와키시(市) 해안가에서 비영리단체 '이와키 방사능 시민 측정실 타라치네' 소속 연구원들이 해수를 모아 통에 담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일본 후쿠시마현(県) 이와키시(市) 소재 비영리단체 '이와키 방사능 시민 측정실 타라치네'에서 연구원들이 측정 기계를 다루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8일 일본 후쿠시마현(県) 이와키시(市) 소재 비영리단체 '이와키 방사능 시민 측정실 타라치네'에서 연구원들이 측정 기계를 다루고 있다. 2023.08.0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후쿠시마현 소마시(市) 마쓰카와우라의 항구에서 어민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3.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일본 후쿠시마현 소마시(市) 마쓰카와우라의 항구에서 어민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3.01.19/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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