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정상회담과 별도로 진행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 유지 강화 위해 전략적 연계 강화하는 기회로"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1일 히로시마 G7 정상회의장인 그랜드 프린스 호텔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일정상회담미국캠프데이비드기시다후미오조바이든윤석열대통령총리권진영 기자 '극강 한파'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4시간 50분경찰,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공천 헌금' 수사망 확대관련 기사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미 팩트시트에 '대만' 명시로 中 반발 예상…전문가 "기조 고수해야"한미, 하와이서 '北 위협 억제' 통합방공 TTX…日자위대 첫 참관"한국, 북러 협력·트럼프 압박에 맞서려면 일본과 안보 공조해야"[尹탄핵인용] 용산시대 연 윤 대통령, 1060일 만에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