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9월 중순쯤 개각 저울질…중의원 해산안은 지지율에 달려

8월에는 정치 현안 처리, 9월 초엔 잇따라 외교 일정 잡혀
30%대로 지지율 하락세…"더 떨어지면 해산 어렵다" 목소리도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일본 정상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자 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1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일본 정상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기자 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14/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2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탱크에 오염수를 보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지난해 2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탱크에 오염수를 보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8일(현지시간) 도쿄 자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속 의원의 절반에 가까운 179명이 통일교와 접점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8일(현지시간) 도쿄 자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소속 의원의 절반에 가까운 179명이 통일교와 접점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월 20일 도쿄 총리 관저에 장남 쇼타로와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총리 관저서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4월 20일 도쿄 총리 관저에 장남 쇼타로와 도착을 하고 있다. 기시다 총리는 29일 (현지시간) 총리 관저서 친척들과 송년회를 가져 물의를 일으킨 쇼타로를 정무 비서관서 경질했다. 2023. 5. 3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