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호주와 친선전 위해 베이징 방문 14일 라이브방송으로 팬들과 만난다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에세이사 국제공항에서 36년 만에 차지한 월드컵을 들고 전용기를 내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아르헨티나 대표팀이 묵는 호텔을 찾은 중국 축구팬들. (출처=웨이보)관련 키워드메시중국아르헨티나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美USTR 대표 "中 희토류 통제 '지나쳤다' 인지…시장 안정될 것"손흥민-메시 맞대결 불발이 중국 때문?…"초청료 폭등"K리그 감독들 환대받은 포옛 감독 "배우기 위해 전북행…책임감 느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