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21일 "조기 해산 및 총선거 생각 없다" 일축野 내각 불신임안 제출 여부 등 놓고 신중 결정할 듯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1일 (현지시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실무 세션에 참석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 중의원 조기 해산기시다 조기 해산기시다 지지정윤미 기자 검찰, 투자 사기 후 캄보디아 도피했다 사망한 피고인 신원 회복'李 백현동·위증교사 수사' 김용식 검사 사의…"현 검찰 참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