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쿠란 낭독 등도 검열 대상에…"국제법 위반, 사상의 자유 침해"지난해 11월25일 신장 위구르자치구 성도인 우루무치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반 제로 코로나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쿠란신장위구르휴먼라이츠워치중국김민수 기자 경찰, LGU+ 사옥 압수수색…해킹 서버 '폐기 의혹' 강제 수사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평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