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2021년 9월 국회 내 사무실에서 '필승'이 적힌 주걱(샤모지) 앞에 서있다.(일본 국회 기시다 후미오 의원 사무소)관련 키워드젤렌스키기시다키이우우크라침공주걱김민수 기자 정부, 'AI중심대학' 10곳 뽑는다…연 30억 지원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