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들 반대 목소리 관련해 "이해 구할 것"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에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배상 문제와 관련해 취재진을 만나 "앞으로도 윤 대통령과 긴밀히 의사소통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해 2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탱크에 오염수를 보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후쿠시마일본원전원자력발전소후쿠시마원전오염수방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