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전 후 첫 2주 버티는 것이 중요...미국과 동맹국들이 도착할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추궈정 대만 국방부 장관.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대만추궈정국방부정윤영 기자 한미, 美 독립 250주년 기념 협력 각서…'팩트시트 이행' 재확인'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