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비 늘리는 재원으로 증세에 대해 찬성 23%, 반대 69%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0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정윤영 기자 백승주 "베네수 사태는 5세대 전쟁…AI 기반 참수작전 능력이 핵심"'트럼프 안보책사' 콜비 美차관, 오늘 방한…전작권 등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