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6월 1일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신기림 기자관련 키워드장쩌민중국고속성장별세사망지도자시진핑김정률 기자 [속보] 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속보] 장동혁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