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은 ‘백지’를 들고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화재 현장 -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지방공항 몽골노선 주 24→35회 확대…인천~울란바타르 주 2회 증편北내각총리 방중에 中정협 부주석 영접…조약 65주년 "성대하게"[프로필]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예산·재정 전문 정통 경제관료국립공원탐방 4300만명 7년만에 최다…"산악사고, 예방에 방점둬야"샤페론, 폐섬유증 치료제 '누풀린' 국내 특허 등록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