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은 ‘백지’를 들고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화재 현장 -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가짜 백신 증명서 구입' 자카, 벌금형 집행유예'예금 독주' 깨졌다…가계 주식·펀드, 현금·예금의 90% 육박'김승원 브로커' 양씨, 한동훈 고소…"허위 명예훼손 수차 게시"공수처, '신약 로비 의혹' 김승원 고발인 조사"1000만 명 찾는데, 시내버스 1대 없다"…최은영, 청사포 교통대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