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 베이징에서 정부의 고강도 제로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항의하고 우루무치 화재 희생자를 추모하는 주민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를 담은 ‘백지’를 들고 밤샘 시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화재 현장 - 웨이보 갈무리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中 TV 세계 1위 굳히기…상반기 삼성·LG보다 41만 대 앞섰다질병청 "코로나19 유행 규모, 작년 절반 이하 수준…큰 위협 아냐"(종합)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50개국 누빈 85세 美할머니들…"요양원 침대보단 산 정상서 떨어지겠다"[단독]코로나 감염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추미애 상대 손배소 패소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