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와 뼈'로 내한한 일본 배우 스즈키 쿄카(왼쪽)와 최양일(오른쪽) 감독관련 키워드최양일달은 어디에 떠 있는가피와뼈정윤미 기자 李대통령까지 나선 중수청 논란…檢개혁추진단 "지적 무겁게 인식"[속보] 檢개혁추진단 "법안 지적·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