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사임 도미노'로 기시다 직격타…내년 초 개각이 반등 기회 될까

기시다, 지난 8월 개각 단행 이후 3명 경질…야당의 공세 강화
개각에 대해서도 일각선 부정적…"기책은 이제 그만둬야"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1.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9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1.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치자금을 부적절하게 기재한 것이 발각 된 데라다 미노루 총무상이 제출한 사임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 공영 NHK가 20일 보도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정치자금을 부적절하게 기재한 것이 발각 된 데라다 미노루 총무상이 제출한 사임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일본 공영 NHK가 20일 보도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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