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3기 맞은 시진핑 중국의 가장 큰 위험은 시진핑 본인-CNN

10년간 시진핑 통제력↑…'장기집권' 가능해져 내부 견제 불가
브레이크 없는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中 경기침체 등 악화일로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현지시간) 3연임을 사실상 확정한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20차 당 대회서 폐막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현지시간) 3연임을 사실상 확정한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20차 당 대회서 폐막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마오쩌둥과 시진핑 국가주석.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마오쩌둥과 시진핑 국가주석.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2달간 이어지던 락다운(봉쇄)가 풀린 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황푸 지역에서 보행자들이 자유롭게 걷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달간 이어지던 락다운(봉쇄)가 풀린 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황푸 지역에서 보행자들이 자유롭게 걷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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