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시진핑 통제력↑…'장기집권' 가능해져 내부 견제 불가브레이크 없는 '제로코로나' 정책으로 中 경기침체 등 악화일로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2일 (현지시간) 3연임을 사실상 확정한 베이징 인민 대회당에서 열린 중국 공산당 20차 당 대회서 폐막식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마오쩌둥과 시진핑 국가주석.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달간 이어지던 락다운(봉쇄)가 풀린 1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황푸 지역에서 보행자들이 자유롭게 걷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 국가주석시진핑 주석제로코로나중국 당대회관련 기사APEC 초청받은 美기업인들 '시큰둥'…"中정부 소통 노력 부족"[오늘 트럼프는] "김정은 회동? 아마 그럴수도…흥미진진할 것"시진핑의 초강대국 야망이 부른 부채 악순환…中경제 질식 위험軍, 중·러의 방공식별구역·해역 침범 횟수 비공개…"작전 보안"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