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 미국 따라잡고 있다…전투 치를 준비됐나?-WSJ

인적 자원 등 한계 뚜렷해, 美에 필적하기 위해선 한세대 필요할 수도

30일 (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내달 3~4일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줄리어스 마다 비오 시에라리온 대통령의 환영식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0일 (현지시간) 중국 인민해방군 의장대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내달 3~4일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줄리어스 마다 비오 시에라리온 대통령의 환영식을 기다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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