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과 긴밀히 협력해 추가 대러 제재 검토할 것"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우크라 전쟁 전인 지난 2월15일(현지시간) 도쿄 총리 관저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의 일체성을 일관되게 지지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기시다젤렌스키요미우리G7대러제재김민수 기자 'AI 기본법' 시행에 바빠진 이통 3사…서비스 전면 점검AI 기본법 전면 시행…방미통위 정상 가동 초읽기 [뉴스잇(IT)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