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제츠 20차 당대회서 사임할 듯…왕이, 공산당 내 유력 경쟁자 없어'칠상팔하' 문제 되지만 시진핑도 규정 무시 전례 있어5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 중 동아시아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기현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양제츠중국당대화인적쇄신외교미국김정률 기자 국힘, 지방선거 경선룰 '당원 50%·일반여론 50%' 유지오세훈 "직 걸고 당 노선 변화 요구하라는 장동혁, 참 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