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도쿄가스 등 日기업 8곳 모두 LNG 구매 계약 갱신 원해미쓰이물산·미쓰비시상사, 사할린-2 새 회사에 출자 지속 결정러시아 극동 사할린 주도 유즈노사할린스크서 약 70㎞가량 떨어진 프리고로드노예 소재 '사할린-2' 프로젝트의 액화석유가스(LNG) 공장 단지 모습. 2006.10.13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사할린-2 일본일본 러시아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日전력사들 "러 사할린 LNG 끊어도 무방"…알래스카 개발엔 신중"트럼프, 日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요구…다카이치는 난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