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아베 국장' 반대론에 골치…"아베 얼굴에 오히려 먹칠"

여론조사서 국장 반대여론이 찬성 앞지러는 사례 나타나
기시다, 반대 여론 의식한 듯 아베에 대한 표현 신중해져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2일 (현지시간) 도쿄에 있는 사찰인 '조조지'에서 가족장을 치른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운구차가 자민당 당사를 들르자 추모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2일 (현지시간) 도쿄에 있는 사찰인 '조조지'에서 가족장을 치른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운구차가 자민당 당사를 들르자 추모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전 총리와 기시다 총리가 지난 2017년 10월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들의 이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아베 전 총리와 기시다 총리가 지난 2017년 10월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 당선자들의 이름에 장미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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