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파 처우·日 통일교 문제 인사에 영향 줄 수 있어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일(현지시간)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열린 핵 확산금지조약(NPT) 평가 회의에 일본 총리로는 처음으로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아베기시다 후미오개각김민수 기자 배경훈 부총리 "글로벌 AI 3강 평가…韓 세계적 수준"'AI 기본법' 시행에 바빠진 이통 3사…서비스 전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