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총격 사망한 8일 사고 현장인 일본 나라 야마토사이다이지 역 외곽의 현장에서 한 여성이 꽃을 놓는 임시 기념비 앞에서 슬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베 사망아베 총격일본 총기아베피격사망정윤미 기자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등 4명 영장심사 13일 오전 10시로 변경'6700억 입찰 담합' LS일렉·일진전기 임직원 구속기소관련 기사송도 총격범, 전처 소유 70평집 18년째 거주…가정불화 맞나(종합)60대 총격범이 쏜 사제총기는…"조악해 보여도 살상력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