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여대생과 원조교제' 日기시다파, 의원 스캔들에 발칵

"기시다파 요시카와 의원, 18세 여성에게 용돈 주고 호텔로"
기시다 "본인이 사실 설명해야" 거리두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자민당 총재가 도쿄 중의원에서 신임 총리로 선출된 뒤 박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자민당 총재가 도쿄 중의원에서 신임 총리로 선출된 뒤 박수를 받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쿼드 정상회의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도쿄 총리 관저에서 쿼드 정상회의을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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