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로시 하원의장 코로나 확진, 대만 방문 어떻게 되나?

본문 이미지 -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 AFP=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 ⓒ AFP=뉴스1 ⓒ News1 노선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권력서열 1,2,3위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국정연설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 권력서열 1,2,3위가 한자리에 모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가진 취임 후 첫 국정연설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박수를 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우)과 밥 돌 전 상원의원(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뉴트 깅리치 전 미국 하원의장(우)과 밥 돌 전 상원의원(좌)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

본문 이미지 -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정례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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